한화 해운대 티볼리 ‘벚꽃투어’ 상품 출시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7-03-26 18:22수정 2017-03-2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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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해운대 티볼리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진해군항제를 데일리투어로 즐길 수 있는 ‘벚꽃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주간상품은 오전 8시30분에 해운대 티볼리에서 출발해 진해 여좌천 및 제왕산, 해군사관학교, 해군기지, 자갈치 시장 등을 거쳐 부산역에 오후 5시10분 도착한다. 야간상품은 오후 3시30분 출발해 오후 9시 30분에 끝나고 코스는 동일하다. 최소 6인 이상 모여야 출발 가능하며 객실 체크인 시 현장결제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은 4월 9일(일)까지다.

해운대 티볼리는 이와 함께 벚꽃 풍경과 바다 철길의 추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차 소리길 투어’도 진행한다. 해운대 티볼리에서 오전9시에 출발해 문탠로드, 달맞이 길, 청사포, 동해남부선 폐철길을 관광하고 리조트에 오전 11시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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