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걸스데이 혜리, “난 코가 커서 박보검과 키스신 할 때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26 11:02수정 2017-03-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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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화면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아는형님’에서 배우 박보검과의 키스신 뒷이야기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혜리는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걸스데이 멤버 민아, 소진, 유라와 함께 출연해, 지난 2015년 큰 인기를 끌었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박보검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아는형님’ 멤버 개그맨 강호동, 이수근 등을 향해 자신의 별명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정답은 ‘코크다스’였다.

혜리는 정답을 밝히면서 “나는 코가 큰 편이다. 그래서 스킨십할 때도 불편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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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보검과 키스신 할 때에도 코가 부딪혀서 NG가 났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보검이 정말 당황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아는형님’에서 신곡 ‘I'll be yours’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정오 새 음반, 미니5집 ‘GIRL'S DAY EVERYDAY #5’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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