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민 “문차일드, 불화 없었다…‘또 오해영’ 팀과 아직도 연락”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24 13:52수정 2017-03-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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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전 문차일드 멤버이자 배우 허정민이 16년 만에 배우 최화정과 재회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타파)에 출연한 허정민은 "16년 만에 최화정 누나와 만났다. 문차일드 이후 처음이다. 뭉클하다"라고 말하며 반가워했다.

이에 최화정은 "당시에 진짜 아기였다. 18살이었는데 지금은 남자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정민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 팀과 아직도 친하게 지낸다. 단체 카톡방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연극을 하는데 다들 놀러 온다더라. 에릭 형이 온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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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현진 씨 같은 경우는 제가 (연극에서) 유도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니 '그 사람이?'라고 되물었다더라. 업계에서는 약한 사람으로 소문난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또 허정민은 "문차일드는 불화가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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