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밀리오레 19~20층… 객실 분양

동아일보 입력 2017-03-24 03:00수정 2017-03-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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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호텔 밀리오레’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동대문 패션타운의 메카로 불리는 동대문 밀리오레 19∼20층이 ‘호텔 밀리오레’로 탈바꿈하고 소형 객실 62실을 분양한다.

분양형 호텔은 디벨로퍼가 객실을 분양하고, 전문 업체에 운영을 맡게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기분양자에게 배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호텔 밀리오레’는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면 김포공항까지 30분 안팎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 인천공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면 2시간 이내 호텔에서 체크인 할 수 있다.

분양가 완납 시 계약자 명의로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대출은 60%까지 받을 수 있다. 6% 확정수익률 보장제를 도입해 계약 즉시 월 130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분양가는 2억 원대에 책정됐으며,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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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밀리오레#호텔밀리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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