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부천역 바로 앞 투룸 아파텔… 실수요자 관심 집중

태현지 기자 입력 2017-03-24 03:00수정 2017-03-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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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에비뉴스타’
서울을 탈출하는 인구가 점차 늘고 있다. 주거비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거주 환경이 나빠져 인구 1000만 명이 무너진 상태이다. 탈서울 가구는 신도시 개발이 많은 김포, 남양주, 화성, 고양시 등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서울과 접한 부천시는 지리적 조건이 탁월하지만 신도시 개발이 전무하여 순유입이 적었으나 부천시 2030 도시계획 수립으로 대대적인 신도시 개발이 예정되어 탈서울 가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도시재생 전략계획 내 부천역·소사 지역은 신도시 개발이 본격 시작되면서 수도권의 부동산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수도권 3대 임대수요인 부천역 앞에 분양 중인 ‘에비뉴스타’는 이테크 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지하 6층∼지상 17층, 총 553실(전용면적 20.59m²∼51.36m²)로 지역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에비뉴스타’는 부천 남부역 광장 바로 앞에 있으며 1호선 급행 정차역을 통해 지하철 2·5·7·9호선 환승이 쉽고 20∼30분대면 강남 및 여의도·용산 이용이 편리한 생활권이다. 또한 올 하반기 제2의 청계천으로 불리는 심곡천 복원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부천역 인근에는 이마트, 영화관 등 각종 편의시설과 상업시설들이 들어서 있고 단지 내에도 코인 세탁실과 북카페 및 다양한 상가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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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투자금 6000만 원대로 2채를 분양받을 수 있어 노후 대비를 원하는 사람들과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대출 부적격자 21가구 한정).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부천#에비뉴스타#아파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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