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광교호수공원 바로 앞 원스톱 복합단지 내달 분양

황효진 기자 입력 2017-03-24 03:00수정 2017-03-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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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광교신도시에 최고급 주거시설이 들어선다.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4월 중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을 분양할 예정이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3개 동, 전용면적 84∼175m² 총 759가구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가구 타입은 전용면적 △84Am² 250가구 △84Bm² 212가구 △84Cm² 210가구 △84Dm² 42가구 △84Em² 42가구 △175m²(펜트하우스) 3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 가구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층고를 2.5m로 설계하는 등 광교신도시 내 최고급 주거단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광교 복합개발단지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조성되는 갤러리아 백화점 등의 상업시설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호텔 등을 단지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원스톱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 아파트 등의 주거공간과 격이 다른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광교 최중심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 개발부지 내에 조성되는 만큼 고양시 킨텍스와 같이 주거·문화·상업시설 등이 결합된 새로운 복합 도시로 주거가치와 미래가치를 인정받으며 프리미엄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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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주변으로도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 200만 m² 광교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있으며, 사색공원과 역사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 또한 편리하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버스환승센터가 단지 반경 6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한 광교신도시와 광역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 밖에도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해 강남지역 30분, 판교신도시 15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우수한 교육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는 신풍초등학교, 이의구초등학교(가칭·신설 예정), 다산중학교을 비롯해 8개의 초·중·고교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다. 또한 사업지 바로 앞에는 롯데아울렛이 위치하고 있으며 아비뉴프랑과 이마트 광교, 아주대 병원 등도 모두 반경 1km 내외에 있어 원스톱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에는 경기융합타운(2020년)과 광교법조타운(2019년 3월)이 예정되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한화건설 강진혁 분양소장은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광교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경기 남부에서 유일하게 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등이 단지 내 위치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복합주거단지”라며 “많은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987-5번지 법조프라자 2층에 마련돼 있다. 홍보관 방문객 대상으로 매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본보기집은 4월 중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광교고등학교 맞은편)에 마련한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광교#컨벤션꿈에그린#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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