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니키', 신규 캐릭터 목소리에 김현심 성우 참여

동아닷컴 입력 2017-03-22 14:01수정 2017-03-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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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소셜 게임 '아이러브니키'의 새 캐릭터 목소리 녹음에 김현심 성우가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현심 성우는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디아블로3', '블레이드앤소울' 등 다수의 인기 게임과 애니메이션 녹음을 진행해 온 베테랑 성우. 김현심 성우는 생생한 목소리 연기를 통해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종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작업중인 김현심 성우 / 파티게임즈 제공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캐릭터는 만우절 이벤트로 등장하는 '루비가면 삐에로'와 '서커스의 밤' 2종으로, '루비가면 삐에로'는 어둡고 음울한 영화 속 악당 '조커'를 연상케하며 '서커스의 밤'은 귀엽고 발랄한 장난꾸러기 소녀 캐릭터로 표현됐다.

김현심 성우가 참여한 메이킹 영상은 파티게임즈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며, 김현심 성우의 목소리가 담긴 신규 캐릭터는 만우절 이벤트가 진행되는 3월 말부터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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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게임전문 조학동 기자 igela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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