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래퍼 지코와 송민호, '펜타스톰' 모델 발탁

동아닷컴 입력 2017-03-21 15:15수정 2017-03-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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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래퍼인 지코와 송민호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의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TV프로그램 쇼미더머니 등으로 유명한 인기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지코와 위너의 송민호는 지난 15일 진행된 '펜타스톰'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깜짝 환영인사를 전한바 있다. 이 둘은 게임의 광고모델로 18일부터 방송을 통해 '펜타스톰'의 사전예약을 알렸다.

넷마블게임즈 심병희 마케팅실 이사는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고 트렌드 리더로써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지코와 송민호는 실제로도 친한 친구로 알려져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과 쉽게 즐길 수 있는 '펜타스톰'의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광고모델로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

한편 ,'펜타스톰'은 지난 9일부터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고 2분기 내 정식 론칭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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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이미지(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광민 기자 jgm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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