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4’ 김민규, 183cm 보조개 훈남+노래+수영실력까지? ‘사기캐’ 등극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17 11:14수정 2017-03-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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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김민규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4(너목보4)’에 출연한 김민규가 ‘사기캐(사기캐릭터)’로 등극했다.

김민규는 16일 방송된 Mnet 음악 예능 프로그램 ‘너목보4’에 5번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규는 훈훈한 외모와 여심을 사로잡는 보조개 미소로 관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그는 가수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내 ‘사기캐’라는 별칭을 얻었다.

183cm의 훤칠한 키에 보조개가 돋보이는 훈훈한 외모, 달콤한 보이스를 자랑하는 김민규는 데뷔 전부터 ‘천호동 훈남’으로 유명했다. 배우 이현우, 박보검, 지진희, 김우빈, 공유 등과 미묘하게 닮은 외모로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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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2013), 맥심 T.O.P(2014), SK플래닛 11번가(2014), KT 올레 기가 와이파이(2015) 등 다양한 CF에 출연했으며, 엠넷 ‘슈퍼스타K’에서는 티보이로 등장해 새로운 ‘남친짤’의 강자로 떠올랐다.

김민규는 방송을 통해 놀라운 수영 실력까지 자랑한 바 있다.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그는 극중 배우 남주혁의 수영부 친구 역으로 출연해 수영 실력을 선보였으며, 이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편에 출연해 연이어 1등을 휩쓸며 수영 실력을 제대로 뽐낸 바 있다.

김민규는 이후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2016년 웹드라마 ‘두근두근 가상연애’에서 1인칭 연기에도 도전했다.

tvN 인기 드라마 ‘시그널’에서는 광수대 사무실에 업무지원으로 차출돼 나온 꽃돌이 의경 ‘황의경’ 역을 맡은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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