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아이돌, 야식 놓고 대결

동아일보 입력 2017-03-17 03:00수정 2017-03-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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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데렐라 (17일 오후 11시) 평균 키 168cm에 달하는 최장신 여성 아이돌 ‘소나무’와 평균 나이 19.16세로 최연소 아이돌인 ‘에이프릴’이 동시에 출연해 야식을 두고 경쟁을 벌였다. 소나무 멤버 하이디와 에이프릴 멤버 채원이 노래 맞대결을 펼쳐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는데….


#싱데렐라#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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