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주택, 보령에 480가구 아파트 분양

이기진기자 입력 2017-03-16 03:00수정 2017-03-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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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주택 ‘보령명천지구 예미지’ 야간 투시도.
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이 17일 충남 보령시 명천택지개발지구 내 B3블록에 ‘예미지’ 아파트 480채 분양에 나선다.

1996년 택지지구 지정 후 21년 만의 첫 분양으로 금성백조주택은 이 단지에 지하 2층∼지상 26층, 10개동, 전용면적 66∼84m² 규모의 아파트 480채를 짓는다. 입주는 2019년 8월경.

금성백조주택은 ‘보령 명천 예미지’가 편리한 교통과 교육여건, 주거환경, 편의시설 미래가치 등 아파트 선택에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5가지 요건을 두루 갖췄다고 설명했다. 인근에 명천초와 대천중 대명중 등이 있으며 지구 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등학교 및 사설 유치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주요 도로변은 완충녹지를 조성해 소음·매연·빛 공해 등으로부터 단지를 보호할 계획이다.

면적별 분양 규모는 66m² 147채, 74m² 49채, 84m² 284채 등이다. 견본주택은 보령시 동대동 481-1번지(한내로 사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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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금성백조주택#명천택지개발지구#아파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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