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텔 인근서 화재 발생, 인명 피해는 없어…“원인 조사 중”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15 17:05수정 2017-03-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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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모텔 인근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15일 오후 1시50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한 모텔 옆 공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 16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모텔 일부 시설과 인근 주차장의 차량 4대가 그을림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모텔 투숙객 등 7명이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되는 과정에서 한 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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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공터 폐자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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