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규모의 1등’ 넘어 새로운 가치 창출 노력

김민식 기자 입력 2017-03-16 03:00수정 2017-03-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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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체크카드 부문 1위 /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업계 최다 2200만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의 압도적 위상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로서 ‘규모의 1등’을 넘어 ‘차별화된 Only 1’으로의 도약을 통해 위대한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브랜드 슬로건 ‘BIG to GREAT’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2016년을 디지털 창업 원년으로 선포하고 ‘멀티 파이낸스 컴퍼니(Multi Finance Company)’로 나아가는 기반을 마련하고, 2017년에는 ‘DT(Digital Transformation) Drive’를 전략방향으로 수립하여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고객가치와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관련 핵심사업을 중점 추진 중이다.

기술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영역과의 연결을 통해 생활의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Borderless’ 철학에 기반한 신한카드 ‘FAN’은 ‘금융과 네트워크(Finance And Network)’ 영문 첫 글자로 만들어졌으며, 간편결제를 기반으로 편리한 금융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생활 플랫폼서비스이다.

신한카드 FAN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가입 고객 수 780만, 연간 이용금액 5조6000억 원의 국내 대표 모바일 생활 플랫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향후 Iot, AI, 블록체인 등 개인화된 소비 종합 플랫폼 서비스로 빠르게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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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바일 비즈니스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업종 41개사와 함께 모바일 플랫폼 동맹(MPA·Mobile Platform Alliance)을 체결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라이프사이클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과 MPA 참여사들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아울러 국내 금융권 최초로 페이스북 100만 팬을 돌파하고 FAN 캐릭터 ‘판귄’을 선보이는 등 SNS 맞춤형 소통으로 디지털 혁신을 가시화하였다.

또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확대로 국내시장의 한계를 극복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과 인도네시아 할부리스금융에 이어 미얀마 소액대출사업(Micro Finance)에 진출하고, 특히 국내 카드사 최초로 인도네시아 신용카드 라이선스를 획득하는 등 다른 이머징 마켓에서의 시장 진출 기회를 적극적으로 계속 발굴해 나가고 있다.

신한카드는 본업인 금융의 힘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의미의 따뜻한 금융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용카드업의 특성을 살린 금융권 최초의 기부 전용 사이트 ‘아름人’(www.arumin.co.kr)과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인 ‘아름人 해외봉사단’ 운영, 지역 아동센터 내 ‘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신한카드#신용카드#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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