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자랜드, SK 꺾고 공동 5위

동아일보 입력 2017-03-10 03:00수정 2017-03-10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전자랜드는 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KCC 프로농구에서 74-74이던 종료 31초 전 제임스 켈리(20득점)가 터뜨린 필드골과 보너스 원샷을 잘 지켜 SK에 77-76으로 승리했다. 24승 24패가 된 전자랜드는 동부와 공동 5위에 올랐다. 최하위 kt는 연장 접전 끝에 오리온을 82-79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