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사통팔달 교통-북한산 조망 자랑

이학선기자 입력 2017-03-10 03:00수정 2017-03-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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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파크뷰
서울 성북구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금이 가장 높은 곳으로 12월 개통을 앞둔 우이∼신설 선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성북구 정릉동 289-16 일대 서희건설의 북한산파크뷰가 꼽힌다.

지하철 1, 2, 4, 6호선을 4정거장 안에 환승할 수 있고, 역 출입구가 아파트 단지 입구와 맞닿아 있어 도심으로의 이동이 원활하다.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과 북한산의 전망과 맑은 공기와 자연 속의 웰빙과 미아, 길음 뉴타운 입구에 위치해 있어 탁 트인 조망과 초역세권의 프리미엄을 가질 수 있다.

7년이 넘는 동안 재건축 정릉 3지역으로 묶여 있다 해제돼 주택들의 노후화가 심하다 보니 주민들의 개발의지가 강해 재건축을 반대하던 주민들과 찬성하던 주민들이 합심해 서울 어느 지역보다 진행이 빠르다.

공급 규모는 지하3층∼지상35층 6개 동 977채로 전용 면적 50m²형, 59m²형, 84m²형으로 매매가와 전세금이 높은 중소형 단지로 이루어진다. 단지 설계는 남향 위주와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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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홍보관은 성신여대입구역 6번 출구 맞은 편 농협 건물에 있다.

이학선 기자 suni12@donga.com
#북한산파크뷰#북한산#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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