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오션파크 야간개장 미식 페스티벌

김재범 기자 입력 2017-03-09 05:45수정 2017-03-09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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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오션파크가 오픈 40주년을 맞아 4월17일까지 야간개장 미식 페스티벌 ‘칠아웃@더 사우스’를 실시한다. ‘칠아웃@더 사우스’(사진)는 오후 5시 이후 워터프론트에서 진행되는 야간 개장 행사이다. ‘사케에 관한 모든 것’, ‘팝&록 비어 페스트’, ‘최고의 진미’ 등 세 가지 스페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케에 관한 모든 것’에서는 일본 최상급 사케로 유명한 ‘주욘다이 14대’부터 일본과 대만의 고급 브랜드까지 프리미엄 사케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맥주와 음악 팬을 위한 ‘팝&록 비어 페스트’에서는 맥스, 나인 드래곤스, 문젠, 영 마스터 에일 등 홍콩 로컬 및 세계의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수퍼 모멘트, 디어 제인, 제이슨 챈 등 홍콩 유명 가수 및 밴드들이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 ‘최고의 진미’ 에서는 미슐랭 셰프의 요리를 맛보고 요리 시연 및 와인 페어링 클래스 등의 특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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