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도 현장에서도, 완벽한 아내”…장동건, 고소영 위해 밥차 보내 ‘훈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07 20:33수정 2017-03-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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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인스타그램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에 밥차를 보내며, 달달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배우 고소영은 3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서방님이 보내준 밥상 #잘먹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장동건은 아내를 위해 "가정에서도 현장에서도 완벽한 아내 고소영 파이팅. 스태프분들 배우님들 모두 힘내세요"라고 적힌 플래카드와 밥차를 보냈다.

이에 고소영은 음식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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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KBS2 '완벽한 아내'로 브라운관에 10년 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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