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아머, ‘런 더 스펙트럼’ 러닝화 3종 출시

양형모 기자 입력 2017-03-07 05:45수정 2017-03-0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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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가 러닝의 계절을 맞아 ‘런 더 스펙트럼’(사진) 러닝화 3종을 출시했다. 유로파, 제미니3, 벨로시티로 구성된 ‘런 더 스펙트럼’은 단거리, 장거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최적의 러닝경험을 선사하는 러닝화 라인업이다. 제미니3는 탁월한 착화감과 편안함으로 장거리 레이스에 적합한 제품이다. 울트라 쿠셔닝이 탑재된 중창으로 지지력과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반면 벨로시티는 단거리 레이스에 안성맞춤이다. 스피드를 위해 200g 정도의 무게로 가볍게 설계됐다. 유로파는 트레이닝을 위한 스트롱 러닝 등 안정감을 요하는 달리기 유형에 맞도록 디자인된 제품이다. 3종의 신제품은 모두 뛰어난 반응성과 최적의 쿠셔닝, 에너지 반환성을 지닌 ‘언더아머 차지드 쿠셔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일체형 인솔(깔창)을 사용해 미끄럼을 방지한 것도 특징이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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