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외모 또 도마에…“아무것도 안해도 너무 예뻤는데 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입력 2017-03-06 12:00수정 2017-03-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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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외모 또 도마에…“아무것도 안해도 너무 예뻤는데 왜…”/박봄의 최근 사진과 과거 사진(아래)
해체한 여성그룹 투에니원(2NE1) 출신 박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하면서 박봄의 외모가 또 도마에 올랐다.

박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통해 “Long ‘tym’ no see(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붉은 색 야구 유니폼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박봄은 30대 중반으론 믿기지 않은 앳된 얼굴로 청순함마저 자아냈다.
하지만 상당수 팬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봄의은 앞서 수차례 성형수술로 얼굴이 조금씩 바뀐 상황.
박봄의 근황 사진을 접한 이들 중 ‘pops****’는 “원래가 이쁜 얼굴이던데..나라면 엄청 자존감있게 살았을텐데..욕심이 과했구만”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또 ‘log5****‘는 “성형이넘 과했다~~박봄 데뷔 때 성형상태가 젤좋았는데 댄스걸그룹중 중간이상가는 외모였는데 짐 너무..여기서더는 안됨...”
‘soso****’“데뷔초때 얼굴이 훨씬더이쁘고 매력있었는데 실력도있고 한데 얼굴에 넘 손을 많이 댔다ㅜ진짜 안타깝다ㅜ 그래도 유엔아이때도 이쁘다는 생각들었구만 지금은 얼굴을 알아볼수가없네ㅠ”
‘aloh****’“아무것도 안해도 너무 이뻣는데 왜 만족을 못하는지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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