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송상에 최창식 석좌교수

동아일보 입력 2017-03-03 03:00수정 2017-03-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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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일송기념사업회는 제11회 일송상 수상자(의학 분야)로 최창식 한림대 석좌교수(82·사진)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최 교수는 혈관 단락(短絡) 수술의 권위자로 대한맥관학회 창립을 주도했고 대한혈관외과학회장과 미국외과학술원 정회원, 대한병원협회 법제위원장 등을 지냈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1시 반 한림대 국제회의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상금은 5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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