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 ‘샐러드 자판기’ 신선함을 팝니다

백솔미 기자 입력 2017-03-02 06:57수정 2017-03-0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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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9시 50분 ‘서민갑부’

신선함을 팔아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 바쁜 직장인들이 쉽고 간편하게 채소와 과일을 먹을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샐러드 자판기를 개발한 장지만(30)·이운성(27)씨다. 이들은 자판기뿐 아니라 서울시 관악구 ‘샤로수길’에서 샐러드 전문 매장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두 사람은 각기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 장씨는 매장의 모든 것을 담당하고, 이씨는 샐러드 자판기를 맡는다.

서울대 미학과 출신인 이들은 대기업 인턴자리를 박차고 나와 창업전선에 뛰어들었다. 그 배경은 무엇일까.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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