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분양현장]다산신도시 3차 공공임대 선보여

황효진 기자 입력 2017-03-02 03:00수정 2017-03-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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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자연& e편한세상’
㈜삼호는 24일 다산신도시에 공모형 공공임대 주택인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3차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51m² 641가구, 59m² 753가구, 총 1394가구의 대단지로 공급되는 이번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3차는 경기도시공사에서 민간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다. ㈜삼호의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3차 분양 담당자는 “경기도시공사에서 경쟁공모를 통해 시공업체를 선정했기 때문에 임대상품에 민간우수업체의 상품 가치를 더했다”며 “기업의 입장에서도 민간분양 아파트보다 우수한 품질의 상품으로 참여할 수밖에 없고 이에 따라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3차의 경우 공공임대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다산신도시에 분양됐던 어떤 아파트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3차에는 e편한세상만의 앞선 기술력과 상품력을 골고루 갖췄다”라고 밝혔다.

최근 전세대란과 치솟는 임대가 부담 때문에 뉴스테이 등 새로운 임대상품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10년 간 안정적인 주거 이후에 분양 전환을 통해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연& e편한세상 3차에 지역 내 관심이 고조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문의 031-567-1233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3차는 2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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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남양주#e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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