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전사적 급여기부 기반으로 지역사회 후원

동아일보 입력 2017-03-02 03:00수정 2017-03-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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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폐수 분뇨 쓰레기 등을 처리하는 하수처리장, 소각장, 매립장, 자원순환센터 등 17개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는 부산시 산하 지방공기업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종원)은 오염물질의 처리를 넘어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절감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환경 관련 공기업이다.

부산환경공단은 경영평가와 청렴도 평가,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등을 통해 괄목할 만한 운영 성과를 떨치고 있다.

하수의 고도처리와 쓰레기 처리과정에서 자원을 재생산하는 등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환경기술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부산환경공단은 환경기초시설의 적정운영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바탕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묵묵히 수행해 가고 있다.

2000년 부산시 산하 지방공기업으로 태동한 이후 현재까지 소외계층 지원과 복지 불균형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부산환경공단은 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해 성금을 조성하는 전사적 기부운동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이 모금을 바탕으로 그린봉사활동, 소년소녀가장세대 후원, 장애인시설 후원 등 크고 작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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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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