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제품도 공장도 친환경 그린경영 꿈꿔

동아일보 입력 2017-03-02 03:00수정 2017-03-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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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대표 박준)은 3G(Green Product, Green Process, Green Partnership)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국내 과자류 최초로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은 포테토칩을 비롯하여 수미칩, 둥지냉면 등 주요 제품의 경우 탄소배출량 인증을 취득하는 등 제품 생산에도 친환경 경영을 표방하고 있다.

공장도 처음 설계부터 녹색 경영을 지향하고 있는데 부산 녹산공장은 자연 채광이 가능한 형태로 전력 소모를 크게 줄였으며 아산공장은 업계 최초로 풍력, 태양광 발전 설비와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에너지 소비와 이산화탄소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다.

본사뿐만 아니라 지방 거점을 중심으로도 그린 경영에 동참한다. 농심의 각 공장은 인근 하천과 공원을 정기적으로 청소하는 ‘지역 환경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민들은 물론 지방자치단체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농심 안양공장은 ‘산업체 Stop CO2 멘토링 사업’에 참여하고 지속적인 환경 투자 및 개선 활동을 벌여 최근 녹색 기업으로 지정받는 등 경영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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