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의료산업 발전의 토대 마련

동아일보 입력 2017-03-02 03:00수정 2017-03-02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재)씨젠의료재단(이사장 천종기)은 2월 22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7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일자리창출공헌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부산지역에 부산경남검사센터를 설립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산 학 연의 연계를 이루어 의료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지역의료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씨젠의료재단은 인턴제를 시행하여 인턴 기간 동안 직무교육 실시·평가를 통해 정규직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전국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장학금 지원, 학생 실습 시스템 운영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그 외에 재단은 직접적인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 결핵 퇴치 사업’ 및 베트남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농짱씨젠보건소’ 재건축 지원사업 등 국내외 소외계층 및 의료취약지역에 진료지원과 의료봉사를 실천하며 매년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씨젠의료재단은 현재 600여 명의 임직원과 진단의학검사 분자진단검사 진단병리검사 등 전 분야에 걸쳐 4000여 가지 이상의 질병검사서비스를 전국 병·의원에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질병검사 전문기관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도전을 통해 세계로 진출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도 다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주요기사

#씨젠의료재단#씨젠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