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나보다 어려운 이웃 먼저 생각” 한마음으로 기부활동

동아일보 입력 2017-03-02 03:00수정 2017-03-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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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모아에셋(대표 정상호)은 법인보험대리점으로 여러 브랜드의 물품을 한곳에서 판매하는 대형할인점처럼 각 보험회사의 다양한 상품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는 판매 채널이다. 8년 전 4명으로 출발한 이 회사는 현재 부산 울산 서창 김해 진주 창원 고현 통영 마산 지역에 점포수 23개 재무설계사(FP)와 FP를 지원하는 본사 직원들을 합친 수가 800여 명에 달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사랑모아에셋 800여 명의 FP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회사 비전을 공유하며 다양한 나눔에도 동참하고 있다. 부산진구청, 부산사회공동모금회의 협조를 받아 부산지역 내 17명의 소년, 소녀가장들에게 매월 20만 원씩 연간 4000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 6년간 기부금액만 3억 원에 달한다. 또한 매년 연말에는 소외계층 아동 500명을 초청해 공연관람, 레크레이션, 선물증정을 하고 있으며 홀몸노인 무료 급식 후원, 노인요양센터 봉사활동, 저소득층 사랑의 무료 의료지원, 장애인단체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해 수술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들의 나눔 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2013년에는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 아동들에게 2000만 원 상당의 의류품을, 말레시아와 미얀마 난민 아동들에게도 매월 250만 원의 학용품과 급식비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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