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널드 파머 메이저 첫승 골프화 7500만원에 낙찰

동아일보 입력 2017-03-01 03:00수정 2017-03-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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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왕’ 아널드 파머가 1958년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할 때 신었던 골프화(사진)가 미국 텍사스 주에 연고를 둔 헤리티지옥션에서 6만6000달러(약 7500만 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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