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조현아·존박 열애설에 소속사 부인 “친한 것은 맞지만…”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10-12 10:44수정 2016-10-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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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가수 존박, 어반자카파 조현아. 스포츠동아DB.
어반자카파의 조현아와 가수 존박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일 스포츠조선은 가요관계자의 말을 빌려 존박(본명 박성규·28)과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27)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현아와 존박의 열애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라고. 관계자는 “음악을 하는 두 사람은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공유하며 격려하는 사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존박과 조현아의 소속사는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막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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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현아는 그룹 어반자카파의 보컬로 ‘커피를 마시고’, ‘그날에 우린’, ‘널 사랑하지 않아’ 등 감수성이 가득한 음악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존박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 준우승자로 데뷔해 가요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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