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KCSI 1위 기업]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든든한 성공파트너, 신한은행

이정원 기자 입력 2016-10-12 03:00수정 2016-10-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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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부문 /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경영’을 도입하며 한국 금융의 CS문화를 선도해 왔다. 최근에는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고객가치 제고 및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2015년 3월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신한은행은 지금까지 모든 판단과 행동의 기준을 항상 고객에게 두어 왔으며, 신한은행의 미래 역시 얼마나 많은 고객이 믿고 거래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고객 중심’의 핵심가치를 창조적으로 계승 및 발전시켜 갈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 “금융소비자 보호 및 권익 제고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이러한 신뢰 기반 위에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과 장기적인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 감으로써 대한민국 리딩뱅크를 넘어 월드 클래스 뱅크로 도약하자”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2016년 1월에는 효율적인 고객만족도 관리를 위하여 종합 ‘SCALE(Service Capability Level) 시스템’을 재구축하였다. 신한은행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전행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민들의 금융 애로를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한 희망 금융플라자 및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은행 방문이 어려운 지역에 근무하는 금융서비스 취약 계층에게 먼저 다가가는 서민 금융 상담 이동 점포인 뱅버드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으로 2015년 금융감독원 주관 서민금융 지원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정원 기자 jw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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