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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프리미엄 뷰]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만나는 브리티시 아트와 디자인, 패치워크

입력 2016-07-20 03:00업데이트 2016-07-20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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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의 작품과 버버리 패치워크 백, 7월 31일까지 함께 전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영국 타운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설치물들과 루크 에드워드 홀의 작품, 그리고 버버리 런웨이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 공간으로 변신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브리티시 아트와 디자인을 기념하는 패치워크 전시를 31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진행한다.

▲12일 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열린 패치워크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김성령과 루크 에드워드 홀(오른쪽 사진). 김성령은 레드 실크 드레스와 캔버스 체크가 돋보이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패치워크 백을 클러치로 들어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배우 김효진(왼쪽 사진)은 런웨이 컬렉션의 핸드 엠브로이더리 플로럴 시퀸 드레스와 패치워크 백을 숄더로 스타일링해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영국의 아트와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패치워크 전시 이벤트’ 오프닝 행사(12일)에는 배우 김성령, 김효진, 이상윤, 성준을 포함하여 250명이 넘는 게스트가 참석했으며, DJ Yann의 퍼포먼스로 청담 사거리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영국의 신진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 그의 아트 피스는 한 달간 전시되며, 그의 작품이 프린트된 3종의 포스트 카드도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방문하면 가장 최근 공개한 버버리 광고 캠페인을 함께 작업한 아티스트 루크 에드워드 홀의 작품과, 루크에게 영감을 받은 거대한 설치물,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패치워크 백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버버리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인스토어 경험과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에드워드 홀의 작품들
▲패치워크 전시 이벤트의 핵심 아이템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버버리 패치워크 백.
전시 이벤트에서는 루크의 아트 작품을 비롯해 영국식 타운 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이벤트의 설치물을 통해 풍부하고 다양한 색상과 패턴 및 버버리의 1, 2월 런웨이 컬렉션이 함께 선보여진다. 또한 최근 선보인 버버리 광고 캠페인에서 루크 에드워드 홀이 일러스트로 작업하여 주목받았던 버버리의 키 액세서리인 ‘패치워크 백’이 전시된다. 패치워크 백은 다양한 소재와 컬러, 텍스처의 조합이 돋보이는 백으로 같은 디자인이 없이 모두 다른 디자인으로 출시돼 하나밖에 없는 백이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 선보여진 영국의 타운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설치물.
또한 개인화 서비스의 하나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의 스카프 바를 통해 프린트와 체크를 포함한 여러 가지 패턴의 스카프에 각 이니셜별로 실 컬러를 선택하여 최대 세 글자까지 모노그래밍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가능하다.

▲7월 말까지 청담 사거리에 있는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방문하면 패치워크 백의 스트랩을 비롯한 가죽제품에 이니셜을 새겨 주는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스카프 바에서는 여러 패턴의 스카프에 고객이 선택한 컬러 실로 최대 세 글자까지 모노그래밍을 해 준다.
버버리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루크의 아트워크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새로운 컬러 포일로 가죽 액세서리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스테이션을 설치했다. 이 세상에 단 하나의 개성 만점 디자인으로 제작된 패치워크 백의 숄더 스트랩에 5가지 컬러의 포일로 최대 세 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영한 기자 premiumvie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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