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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벳쇼 고로 주한일본대사 환송회

입력 2016-06-17 03:00업데이트 2016-06-17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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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부임해 3년 8개월 동안 재임한 후 유엔대사로 발령을 받아 내주에 미국 뉴욕으로 떠나는 벳쇼 고로(別所浩郞) 주한 일본대사의 환송회가 16일 저녁 서울 종로구 새 문안로 S타워빌딩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조태열 외교부 2차관,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이대순 전 체신부 장관,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 이사장, 공로명 동아시아재단 이사장, 벳쇼 대사 부부, 유명환 한일포럼 회장, 강신호 전 전경련 회장, 박삼구 한일축제한마당한국측실행위원장,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정구종 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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