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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2016착한브랜드 대상]이민호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 ‘착한 브랜드’

입력 2016-05-25 03:00업데이트 2016-05-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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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플랫폼 부문
배우 이민호의 기부 플랫폼 ‘프로미즈(PROMIZ)’는 팬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에 앞장서고자 출범한 기부 플랫폼으로 2014년 3월 론칭 이후 ‘물’ ‘동물’ ‘어린이’ 등 기부 테마를 선정하여 나눔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민호는 프로미즈 활동 이전에도 유니세프의 ‘말라리아 예방 캠페인’ 홍보 대사 활동과 함께 각종 재난 지역에 기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실천해 왔다. 각국의 이민호 팬클럽 ‘미노즈’ 또한 환경보존을 위한 숲 조성, 봉사활동 및 기금 전달 등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 오고 있다.

프로미즈는 ‘노크 캠페인’ ‘투명우산 프로젝트’ 등 자체 캠페인과 더불어 국내외 기관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함께 하는 나눔’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2016년에는 홀트 아동복지회 및 유니세프에 프로미즈 판매 수익금 전달과 함께 사회 공헌 협약식을 맺으며 프로미즈의 나눔 활동에 그 의미를 더 했다.

프로미즈의 관계자는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프로미즈와 뜻을 함께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 드린다”고 전하며 “대상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눔에 대한 약속을 하며 우리의 꿈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프로미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원 기자 jw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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