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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단신]출가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담 전화

입력 2016-02-26 03:00업데이트 2016-02-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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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 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 스님)은 최근 출가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담 전화(1566-7936)를 개설했다. 가섭 스님(성남 한솔종합사회복지관장)이 전담 상담사로 응대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2∼5시. 조계종은 출가 상담 인터넷 사이트(monk.buddhism.or.kr)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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