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허찬미, 소녀시대 노래부르면서 음이탈 난 사연이…

동아경제 입력 2016-02-06 10:11수정 2016-02-0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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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허찬미, 소녀시대 노래부르면서 음이탈 난 사연이…

허찬미가 소녀시대 노래를 불렀다.

2월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 허찬미는 팀배틀에서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불렀다.

허찬미는 '다시 만난 세계'에서 팀 메인보컬을 맡았다. 허찬미에게 '다시 만난 세계'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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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연습생 시절 실제로 이 노래를 녹음했기 때문.

그러나 목상태가 안 좋았던 허찬미는 결국 고음부분에서 치명적인 음이탈 실수를 했다.

한편 '프로듀스101' 허찬미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공승연이 허찬미와의 인맥을 드러냈다.

지난달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듀스 101 더블킥컴퍼니 허찬미 어린 시절 내내 붙어 다니던 제 친구입니다! 허찬미의 노래, 춤을 보면 항상 감탄이 나옵니다. 보여줘 허찬미!! 이제 훨훨 날자꾸나~ 오늘 11시 본방이구요 프로듀스101 홈페이지에서 꼭! 투표 부탁드립니다^^"라며 응원했다.

이어 "박하이 언니, 전소미, 다니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화이팅!"이라고 덧붙여 '프로듀스101' 연습생들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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