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TV] 따끈한 수프 한 그릇 ʻ미네스트로네’ 푸드 스타일리스트 김상영이 제안하는 르크루제 무쇠 발티 디쉬 요리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5-12-11 03:15수정 2015-12-1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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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스트로네
추운 겨울 엄마의 정이 그리울 때 헛헛한 마음을 달래줄 따끈한 수프 한 그릇! 이탈리아식 미네스트로네는 냉장고 속 채소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영양 만점 요리다.


INGREDIENTS
양파 1개, 당근 ½개, 펜넬‧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마늘 3톨, 셀러리 1대, 그린빈스 100g, 올리브오일 2큰술, 쇼트파스타 50g, 토마토 다이스 800g, 치킨스톡 녹인 물 3컵, 물 1컵


HOW TO MAKE
1 양파와 당근, 펜넬은 굵게 다지고, 마늘은 칼등으로 으깬다.
2 셀러리는 껍질을 벗겨 길게 반으로 가른 다음 1cm 길이로 송송 썬다.
3 그린빈스는 어슷썰어 4등분한다.
4 끓는 물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쇼트파스타를 넣고 잘 익을 때까지 7~8분간 삶는다.
5 달군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뒤 ➀과 ➁를 넣고 약불에서 3~4분간 볶는다.
6 ➄에 토마토 다이스와 치킨스톡 녹인 물, 물을 넣고 30분간 뭉근하게 끓인다.
7 그린빈스와 쇼트파스타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 다음 5분간 더 끓인다.

COOKING INFORMATION
르크루제 무쇠 발티 디쉬

86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르크루제 대표 주물 제품. 최고급 프랑스산 무쇠 재질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고급스러운 외관을 지닌 것은 물론 무쇠 제품의 장점인 저수분 요리가 가능해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려준다. 냄비 바닥에는 녹을 방지하기 위한 우수 유리질 에나멜이 코팅돼 변질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넉넉한 사이즈로 대용량 요리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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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FOOD STYLIST 김상영

진행∙안미은 기자
촬영∙김아라, 이대형<우먼 동아일보 영상 에디터>
사진∙홍태식<동아일보 출판사진팀>
도움주신 곳∙르크루제 02-7113-8818, www.e-lecreus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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