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94년생 품절남’ 합류… 예비신부, 1살 연상녀

동아닷컴 입력 2015-10-26 17:44수정 2015-10-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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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호 인스타그램
'동호 결혼'

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1)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신랑 신부가 3개월 전부터 결혼식을 준비했다”고 26일 전했다.

동호는 보이그룹 출신 멤버 중 두 번째로 결혼하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슈퍼주니어 성민이 현역 아이돌 최초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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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는 1994년생으로 만 21세, 아이돌그룹 출신 중 최연소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해 연기,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이후 2013년 유키스를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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