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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현대모비스 ‘미르숲’ 1단계 준공식

입력 2015-05-15 03:00업데이트 2015-05-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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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 매달 기념음악회도 열어
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군에 조성 중인 ‘미르숲’에서 14일 1단계 준공식(사진)을 열었다. ‘용’의 순 우리말인 ‘미르’와 ‘숲’을 합성해 이름을 붙인 이 프로젝트는 현대모비스가 진천군 초평면 화산리 일대 군유림 108만 m²에 2021년까지 100억여 원을 투자해 숲을 조성한 뒤 진천군에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철 현대모비스 사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영훈 진천군수, 경대수 새누리당 의원,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신탁 대표,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미르숲은 자연상생철학의 숲, 식생경관디자인 숲 등 6개의 숲으로 조성된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준공식과 함께 기념 음악회도 열었다. 현대모비스는 10월까지 매월 1, 2회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강유현 기자 yhk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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