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한그루-이성경, 2015년 대세… 몸매도 대세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1:43수정 2015-01-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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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해피투게더 한그루 이성경’

‘해피투게더’에서 드러난 배우 한그루와 이성경의 몸매가 화제다.

지난 8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한그루는 VCR을 통해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선크림만 발랐지만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상에서 놀라운 유연성과 탄탄한 몸매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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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갑자기 카메라가 아래위로 한그루의 몸매를 훑자 유재석은 “아니 카메라를 왜 위에서부터 내립니까”라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어 “상의 지퍼를 너무 내렸다. 저럴 거면 왜 위에 옷을 입느냐”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신영도 “한그루씨, 운동할 때 이제 목티 입어요”라며 거들었다.

하지만 남성 출연자인 김지훈과 이장우는 각각 한그루의 짐볼과 레깅스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성경은 모델다운 늘씬한 몸매로 남성 출연자를 홀렸다. 평소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성경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안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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