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한그루-이성경, 눈을 뗄 수 없는 섹시댄스 배틀

동아닷컴 입력 2015-01-09 10:38수정 2015-01-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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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캡쳐
‘한그루 이성경’

배우 한그루와 이성경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8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경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맞춰 섹시댄스를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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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은 음악이 흐르자 언제 부끄러워했냐는 듯이 섹시한 눈빛으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재연했다.

김지훈은 눈 앞에 이성경의 섹시한 춤사위에 눈을 떼지 못한 채 넋을 잃고 바라봤다. MC 박명수가 김지훈에게 “유체이탈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한그루 또한 이성경 못지 않는 춤실력을 보여줬다. 씨스타19의 ‘Ma boy’에 맞춰 강력하고 숨막히는 웨이브를 선보여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어 한그루는 김지훈을 이끌고 나와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다.

김지훈은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이더니 이내 한그루와 함께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유재석은 이내 한그루와 밀착한 상태로 흥에 취한 김지훈을 저지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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