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오승환 사과 쪼개기, 악력 장난 아닌데?

동아닷컴 입력 2015-01-08 17:54수정 2015-01-0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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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사과 쪼개기
‘오승환 사과 쪼개기’

오승환 사과 쪼개기 악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보인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의 사과 쪼개기 악력이 화제다.

지난 7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야구선수 오승환은 이대호보다 자신의 악력이 뛰어남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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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윤종신은 “사전 인터뷰에서 오승환에게 이대호보다 뭘 잘하느냐고 물으니 악력이라고 대답했다”며 오승환에게 사과 쪼개기를 제안했다.

“난 사과를 옆결로 자른다”고 말한 오승환은 단 1초 만에 사과 쪼개기에 성공했다.

또한 그는 “술을 한 잔 씩 마실 때, 사과를 손으로 8조각을 내 먹는다”며 순식간에 사과를 쪼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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