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성대리 카페, 입소문으로 손님 북적 “드라마 덕?”

동아경제 입력 2015-01-07 15:33수정 2015-01-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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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성대리 카페’

tvN 드라마 '미생'에서 열연을 펼친 '성대리' 태인호가 서울 상수동에 카페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미생 성대리 카페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새로운 '홍대명소'로 떠오르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생 성대리 카페는 서울 2호선 합정역 근처에 위치, 블랙색상으로 꾸며진 모던한 간판이 눈길을 끄는 곳이다.

특히 카페의 주인인 배우 태인호가 직접 매장에 나와 커피를 내리고 서빙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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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미생' 종영 이후 손님들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온라인에 게시된 후기를 통해 전해졌다.

미생 성대리 카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생 성대리 카페, 직접 가봤는데 손님들로 정신이 없었다” “미생 성대리 카페, 가봐야겠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태인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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