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라면버거’ 원조 논란 해명… “농담으로 한 말”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8:17수정 2015-01-0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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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라면버거 원조 논란에 해명했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 셰프’ 수상패와 파비앙이 만든 라면버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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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 네티즌이 “일본과 미국에서 이미 출시된 햄버거”라고 지적하자 파비앙은 “농담으로 올렸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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