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백진희, 다시 터진 열애설…소속사 ‘친한 사이다’ 해명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6:23수정 2015-01-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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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스포츠동아가 박서준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두 사람은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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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서준은 최근 백진희가 거주하는 동네로 이사했고 인근 주민들이 박서준과 백진희가 함께 동네를 산책하거나 차 안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서준과 백진희가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에 올린 것도 열애설의 발단이 됐다.

하지만 이날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워낙 절친한 사이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에 휩싸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 근처로 이사를 했는데 그래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에도 양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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