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대박행진? 유재석 출연자 배려심 한 몫

동아경제 입력 2015-01-03 13:37수정 2015-01-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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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대박행진? 유재석 출연자 배려심 한 몫

‘무한도전’이 10분 확대 편성을 확정했다.

3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평소 6시 25분 방송보다 10분 일찍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15분 방송을 시작한다

‘무한도전 토토가’ 방송 시간이 앞당겨지면서 ‘우리 결혼했어요’ 역시 5시가 아닌 4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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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되는 ‘무한도전 토토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는 1990년대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당시 무대를 꾸린다. 지난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터보의 오프닝으로 화려한 막을 연 만큼 쿨, 김건모, 엄정화, 지누션의 무대가 공개된다.

한편 유재석은 출연자들을 배려하는 멘트와 행동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27일 방송된 ‘무한도전 토토가’는 19.8%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올해 ‘무한도전’ 최고 시청률이다. ‘무한도전’ 토토가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오후 6시 15분 방영된다.

무한도전 토토가 대박행진? 유재석 출연자 배려심 한 몫

무한도전 토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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