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범수 “가임기 여성 찾는다”… 확고한 이상형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5:11수정 2015-01-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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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범수’

‘썰전’ 김범수가 이상형을 또다시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는 김범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박지윤은 “정확한 이상형을 밝혀주세요. 프로그램에서 ‘가임기 여성’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라고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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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범수는 “그것(가임기 여성)이 명확한 기준 중에 하나다. 저 닮은 아들 하나 낳고 싶다”고 대답했다.

‘썰전 김범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범수 웃겼다”, “김범수 자상하네”, “썰전 김범수 고정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 김범수는 안문숙과 또다시 가상결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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