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사랑스러워, 카메라 없어도 스킨십”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1:58수정 2015-01-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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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피노키오’ 이종석과 박신혜가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생방송으로 방송된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함께 받았다.

이날 이종석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카메라가 안 돌아갈 때도 박신혜와 스킨십을 한다는 데 사실이냐”는 MC의 질문에 “사실이다”고 대답했다. 이어 “정말 사랑스러운 파트너(박신혜)를 만난 것 같아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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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박신혜도 “이종석 씨가 애교가 많아서 촬영하면서 비타민 같은 존재다. ‘피노키오’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수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종석 박신혜 사귀어라”,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대박이다”,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이종석, 박신혜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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