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완벽한 콜라보…‘19금 섹시 무대’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1:04수정 2015-01-02 11:0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사진 = 방송 갈무리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에일리, 효린, 제시 합동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31일 ‘2014 MBC 가요대제전’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에일리, 효린, 제시는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을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기사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효린과 에일리는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무대 뒤에서 갑자기 등장한 제시는 완벽한 랩 실력으로 실력뿐만 아니라 섹시미까지 선보였다.

에일리 효린 제시가 폭발적인 무대를 꾸민 이날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배우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사회를 맡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