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파워풀한 가청력 선보여…‘감탄’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08:50수정 2015-01-0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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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사진 = 방송 갈무리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에일리, 걸그룹 시스타 효린, 럭키제이의 제시 합동무대가 화제가 됐다.

지난 31일 ‘2014 MBC 가요대제전’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에일리, 효린, 제시는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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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과 에일리 제시는 이날 가요대제전에서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골드 빛의 무대 의상을 입고 모습을 드러낸 효린과 에일리는 흑인을 연상케 하는 소울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무대 말미에 등장한 제시는 랩을 선보이며 아찔한 무대를 연출했다.

한편 한 해를 빛냈던 가수들이 총출동한 이날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배우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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