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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연예

MBC 연예대상 유재석, 박명수 언급 폭소

입력 2014-12-30 16:24업데이트 2014-12-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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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유재석 수상. 사진=MBC 방송연예대상
MBC 연예대상 유재석, 박명수 언급 폭소케해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을 언급했다.

유 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은 방송 사상 처음으로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 전체 약 67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재석은 약 44만 표를 획득한 것.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감사와 노홍철, 길의 음주사고에 대한 사죄, 그리고 프로그램을 같이 만들고 있는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언급했다.

유 재석은 “투표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명수 형, 준하 형에게 감사하다. 하하, 형돈이에게도 감사하다. 또 늘 막내였던 두 동생에게도 감사하다. 수 많은 조연출에게도 감사하다”며 “‘무한도전’은 인생을 바꿔준 프로그램이다. 인생을 걸어서 재밌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유재석은 “내가 이틀 전 KBS에서 수상소감 중 아내 얘기를 했는데 명수형 형수님이 의기소침했다더라. 명수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하라고 한다”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그렸다.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잘했다”,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 최고다”,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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