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주택서 화재, 일가족 4명 숨져…목격자 “폭발음에 불길 치솟아”

동아닷컴 입력 2014-12-30 10:46수정 2014-12-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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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주택서 화재. 사진= 방송 갈무리
‘양양 주택서 화재’

양양 주택서 화재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9일 밤 9시30분쯤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39살 박모 씨의 2층 주택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박모(38·여) 씨와 아들 이모군(13), 딸(9), 막내아들(6)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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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났을 당시 아버지는 집에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를 목격한 이웃 주민은 “펑 소리가 나서 내다보니 이웃집에서 불길이 치솟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양양 주택서 난 화재는 주택의 가스폭발로 추정된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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